새로운 카테고리에 대해 공부해보고자 시작하게 된 쇼핑몰이 어느덧 25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. 퇴근하여 집안일과 세 아이의 육아를 마치고 짬짬이 등록한 상품이 57건. 계산해보니 하루에 2~3건의 상품을 등록하였네요. 주말에 와이프와 외부 일정으로 차로 이동하는 중에 장난이나 쳐볼려고 오오~~~ 주문이 들어왔어 하고 말할려던 찰나 신규주문 접수가 되었다는 알림이 왔습니다.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이 들기도 하더랍니다. 첫 주문이다보니 상품은 어떻게 보내야 하나 위탁판매니 혹시 박스 안에 내가 구매한 내역으로 거래명세서가 들어가진 않나 많은 고민이 들게 되었습니다. 무엇보다 닥등파다보니 어느 한 상품 카테고리를 정하지 않고 닥치는데로 상품을 등록하고 있었는데 주문이 들어오니 문득 고객들은 내 쇼핑몰에서 어떤 상품..